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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교회 Church In Seongnam &amp;gt; 교회섞임 &amp;gt; 교회 섞임</title>
<link>https://churchinseongnam.kr/bbs/board.php?bo_table=blending</link>
<description>성남에 있는 교회 Church In Seongnam
*교회 중보기 도항목
- 회복 안의 모든 성도들의 참된 제사장 직분의 회복을 위해
- 남한 땅에서 만 명의 다음 세대 제사장들을 일으키시기를
- 남한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새 길을 실행하여 새로운 부흥에 이르도록
- 북한 땅에 왕국 복음이 확산되도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성남 교회 전 성도 특별 집회</title>
	<link>https://churchinseongnam.kr/bbs/board.php?bo_table=blending&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동안 성남 교회는 다섯 번의 특별 집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는 두 반으로 운영되었는데, 하나는 기초반(등록 140명)으로서 &#039;천국의 정의&#039;를 다루었고 하나는 적용반으로서 &#039;하나님의 왕국의 실재 안에 삶&#039;(270명)을 다루었다. 주제는 서로 다르지만 최종 목적은 성도들이 천국의 실재 안에 삶으로써 천국의 나타남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7lGh8SNv_f3c302036a3446677cf4dfa40fafc11f51eece2e.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2943867597_7lGh8SNv_f3c302036a3446677cf4dfa40fafc11f51eece2e.jp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7lGh8SNv_f3c302036a3446677cf4dfa40fafc11f51eece2e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0Kxsw5gO_3953f53d3143e9e5956d4c4ceda3e2c16df1b8a4.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0Kxsw5gO_3953f53d3143e9e5956d4c4ceda3e2c16df1b8a4_600x656.jpg" alt="" class="img-tag "/></a><br/><br/>다음은 적용반의 메시지 요약이다.<br/><br/>메시지 1 교회 건축을 위한 왕국의 훈련<br/><br/>긍휼과 최고의 공급<br/><br/>마태복음은 천국에 관해 세 방면을 말한다. 5장부터 7장까지는 천국의 실재를, 13장은 천국의 외형을, 24장과 25장은 천국의 출현을 말한다. 오늘 교회 안에서 천국의 실재 안에 살아야만 우리는 그날 천년 왕국에서 천국의 출현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에 의한 것이다. 또한 마태복음이 천국의 요구에 대해 말한다면, 요한복음은 그 천국의 요구를 이루도록 하는 최고의 공급에 대해 말한다.<br/><br/>그러므로 이 같은 온전하게 하는 집회를 통해 어느 정도 천국의 실재를 갖게 되었다면 우리는 그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임을 고백해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그러한 실재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전적으로 그분의 신성한 생명의 공급에 의한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br/><br/>마태복음 16장은 교회를 건축하는 길을 계시하고 또한 건축의 원수를 계시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034;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합니까?&#034;라고 물으실 때 어떤 이는 침례자 요한, 어떤 이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신언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님은 제자들에게 &#034;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034;라고 물으셨다. 그때 베드로가 “주님은 그리스도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베드로는 이러한 계시를 사람에게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서 얻었다. 그러나 주님은 이러한 계시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베드로가 얻은 계시 위에 그분의 교회를 건축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자신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삼 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교회를 건축하시는 길은 다름 아닌 죽음과 부활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님을 붙잡고서 이런 일이 결코 그분에게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어떤 번역본은 이 부분이 베드로가 주님께서 그분 자신을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란다고 되어 있다. 이때 주님은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부르시며 내 뒤로 물러가라고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했으므로 그의 생각 속에 사탄이 들어갔다. 사탄은 항상 우리의 생각 속에 물음표를 넣는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너에게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지 말라고 하셨는가? 사탄은 하와에게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물음표를 거절해야 한다. 그럴 때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뀔 것이다.<br/><br/>교회를 건축하는 것은 세 가지 열쇠를 사용하여 음부의 문들을 닫는 데 달려 있다. 자아와 생각과 혼생명은 사탄이 교회를 공격하고 손상하러 나오는 주된 문들이다.<br/><br/>마태복음 16장 24절에 대한 &lt;회복역 성경&gt; 각주 1은 생각과 자아와 혼생명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br/>&#034;우리의 생각은 자아의 표현이고, 자아는 혼생명의 체현이다. 혼생명은 사람의 자아 안에 체현되고, 자아를 통해 살아 나타난다. 그리고 우리의 자아는 생각과 사고와 관념과 의견을 통해 표현된다.&#034;<br/><br/>천국의 문들과 음부의 문들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두 가지를 배워야 한다. 먼저 우리는 사람들이 천국 안에 들어오도록 열쇠를 사용하여 천국의 문을 여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교회 건축을 위하여 우리 타고난 생각과 자아와 혼생명이라는 음부의 문들을 걸어 잠가야 한다. 그 길은 바로 자아를 부인하고 혼생명을 잃어버리며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왕국의 실재 안에 사는 첫 번째 훈련이다.<br/><br/>계시도 받고 변화되며 왕국 복음도 전파한 베드로가 사탄이 된 것은 우리에게 큰 경고이다. 그의 자아에 의해 죽음이 음부의 문들을 통해 교회 안에 들어왔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이 자아를 표현하며, 혼생명을 잃어버리지 않고 구원하게 했다. 2026년 새해에 우리는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천국의 실재 안에 살도록, 천국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어야 할 뿐 아니라 음부의 문들을 닫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br/><br/><br/>메시지 2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하나님의 긍휼에 따라 삶<br/><br/>여기에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긍휼이 있다. 리 형제님은 요셉의 일생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언급하셨다. 요셉은 별들과 곡식단들이 자기에게 경배하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그는 실지로 자신이 겪은 모든 부당한 대우가 하나님의 주권임을 알았다. 그가 꿈을 말하여 형들의 미움을 받아 구덩이에 던져지고, 형들에 의해 이집트로 팔리고,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 때문에 감옥에 갇히고, 풀려난 술 맡은 관원이 요셉의 도움을 잊어버린 것 등이 모두 하나님의 주권이었다.<br/><br/>그러나 그런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요셉은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게 되었다. 나중에 그는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고, 형들과 아버지 야곱을 대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사람으로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총리가 된 것을 아버지에게 가볍게 알리지 않았으며 형들을 벌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로 대했다. 신약에서 베드로가 모든 사람이 주님을 버릴지라도 자신은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주님은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그가 주님을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닭이 운 것은 주님의 주권이었다. 부활 후에 주님께서 자신이 부활한 사실을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말해 달라고 하신 데서 우리는 그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을 볼 수 있다. 왕국의 실재 안에 살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하나님의 긍휼을 따라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s98XA4a2_b88821e0f4fc126506d56f9c03c315dea53fcb3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s98XA4a2_b88821e0f4fc126506d56f9c03c315dea53fcb37_600x338.jpg" alt="" class="img-tag "/></a><br/><br/><br/>메시지 3 생활에 있어서 깨어 있고 봉사에 있어서 신실함<br/><br/>우리 믿는 이들은 두 가지 신분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처녀와 노예이다. 처녀는 우리의 생활과 관련이 있고 노예는 우리의 봉사와 관련이 있다. 우리는 생활에 있어서 깨어 있어야 하고 봉사에 있어서 신실해야 한다.<br/><br/>마태복음 25장에 열 처녀 중에 다섯 처녀는 지혜롭고 다섯 처녀는 어리석었다. 그들 모두가 신랑을 만나러 가기 위해 깨어났으므로 분명 그들은 믿는 이들이다. 자다가 깨어났다는 것은 그들이 죽었다가 부활한 성도들임을 말한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결혼 잔치에 참여할 것이지만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마태복음 24장은 밭에서 일하는 두 남자와 맷돌을 가는 두 여자에 대해 말한다. 그들 모두는 일하는 가운데 데려가졌기 때문에 분명 살아 있는 믿는 이들이다.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데려가지고 한 사람은 남겨졌다. 이 두 경우는 모두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함을 말하고 있다.<br/><br/>지혜로운 처녀가 되려면 우리 영 안에, 즉 우리 등 안에 하나님의 영을 담아야 할 뿐 아니라 그릇인 우리 혼 안에도 하나님의 영을 담아야 한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성령으로 적셔져 그분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와 똑같이 되어야 한다.<br/><br/>우리는 이 땅에 처녀로 있을 때 기름을 사는 이들이 되어야 한다. 그날에는 지불해야 할 대가가 너무 클 것이다. 기름값이 오른 후에 주유하는 사람들은 그 전에 기름을 넣지 못한 것을 후회할 것이고, 증권에 투자한 사람들은 주가가 올라가는 것을 볼 때 그 전에 투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이다. 은혜 시대는 기름이 가장 쌀 때이다. 우리는 이 시대에서 대가를 지불하여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 속에 하나님이 채워지게 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결혼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br/><br/>봉사에 있어서 우리는 신실한 노예가 될 수도 있고 게으른 노예가 될 수도 있다. 게으른 노예는 게으를 뿐 아니라 악하고 쓸모없는 사람을 가리킨다. 게으른 것은 악한 것이다. 우리는 게으른 노예가 될 것인가, 부지런한 노예가 될 것인가?<br/><br/>처녀와 노예는 차이가 있다. 처녀는 기름을 담는 사람이지만 노예는 기름을 공급하는 사람이다. 처녀는 생명 공급을 받는 사람이지만 노예는 생명을 공급하는 사람이다. 처녀는 자신이 필요하여 먹고 마시지만 노예는 다른 사람의 목마름과 배고픔에 공급한다. 우리는 두 가지 신분에 있어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br/><br/>노예로서 우리는 달란트를 장사하여 이윤을 남겨야 한다. 주님의 유업은 곧 그분의 소유이다. 그분의 소유를 우리에게 주실 때 그것은 우리의 달란트가 된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셨다. 다섯 달란트보다 더 받은 사람도 없고 한 달란트보다 덜 받은 사람도 없다. 믿는 이라면 누구나 한 달란트 이상을 가지고 있다. 달란트는 하나님이 주신 타고난 재능을 가리키지 않는다. 달란트는 하나님이 주신 소유로서 복음과 진리와 믿는 이들을 가리킨다. 우리는 이러한 달란트를 가지고 장사하여 주님의 칭찬을 받아야 한다.<br/><br/>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장사를 잘하여 다섯 달란트를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을 두 달란트를 남겼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것을 땅에 묻었다. 우리의 달란트를 땅 곧 세상에 묻어 버리지 말아야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핑계를 댔다. 그는 주인이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키질하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인은 그 노예가 악하고 쓸모없다고 했다. 주인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그가 마땅히 돈 바꾸는 사람에게 한 달란트를 맡겨서 적어도 이자를 남겨야 한다고 말했다. 돈 바꾸는 사람이란 새로운 사람이나 뒤로 물러난 믿는 이를 가리킨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들은 그들을 구원하고 그들에게 생명을 공급해야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이렇게 한다면, 그는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나 두 달란트 받은 사람과 똑같이 보상을 받고 주인의 잔치에 참여할 것이다.<br/><br/>그러므로 천국의 실재 안에 살기 위해 우리는 음부의 문들을 잠가 버리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그분의 긍휼 안에 살아야 할 뿐 아니라, 생활에 있어서 지혜로운 처녀로서 깨어 있고 봉사에 있어서 노예로서 신실해야 한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kE0n2uDP_fc53c838ff078ad7df7cbd1188ad53a331e8231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kE0n2uDP_fc53c838ff078ad7df7cbd1188ad53a331e82315_600x338.jpg" alt="" class="img-tag "/></a><br/><br/><br/>메시지 4 하나님의 왕국을 이끌어 오는 영적 전쟁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에서 삶<br/><br/>우주 가운데에는 세 가지 의지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의지와 사탄의 의지와 사람의 의지이다.<br/><br/>하나님의 창조물 중 천사장 루시퍼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보고 교만해졌다. 이사야서 14장 13절에 &#034;나&#034;가 여러 번 언급된다. 이것은 사탄의 의지를 말한다. 그는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자신의 보좌를 높인다고 말했다. 여기에서 사탄이 하나님을 대항하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후, 그 사람을 생명나무와 선과 악의 지식나무 앞에 두셨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뜻(의지)을 볼 수 있다. 그때 뱀으로 상징되는 사탄이 하와에게 와서, 하나님께서 정말로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여기에서 사람의 의지가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사탄은 항상 우리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의 의지를 선택하여 사탄을 굴복시킬 때 그 물음표는 느낌표가 된다. 영적 전쟁에서 우리의 의지는 항상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<br/><br/>영적 전쟁의 근원은 신성한 의지와 사탄의 의지의 충돌에 있다. 교회로서 우리는 사탄의 의지를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원수를 패배시켜야 한다. 우리는 영적 전쟁이 하나님의 왕국과 사탄의 왕국 사이의 전쟁임을 알아야 한다.<br/><br/>시편 110편 3절은 주님의 전쟁의 날에 주님의 백성이 헌신의 광채 안에서 기꺼이 자신을 바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군대에서 힘든 부서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군대 징집이 있을 때 자격이 되는데도 여러 이유로 가지 않으려고 핑계를 댄다. 그러나 국가가 원하는 곳에 가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헌신에 광채 안에서 기꺼이 자신을 바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왕국의 왕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우리는 그분의 부름에 응하여 영적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<br/><br/>아버지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하셨고 그분께서 사랑하신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기셨다. 이것이 미래형이 아니라 과거형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이미 다 이루어 주셨다. 영적 전쟁을 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할 필요가 없고 다만 그분께서 이루신 모든 것에 반응하면 된다.<br/><br/>로마서의 주제는 죄인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조성하고 각 지방에 있는 교회들로 표현되게 함이다. 하나님의 뜻은 그리스도와 교회이다. 즉 그리스도를 사람 안에 분배하여 아들들이 되게 하고 몸으로 조성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할 필요가 없고 다만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것을 누리면 된다.<br/><br/>하나님은 빛이시고 사탄은 어둠이다. 하늘들의 영역에 있는 악한 권세, 반역의 권세는 사탄의 왕국, 어둠의 권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의해, 그리고 부활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에 의해 마귀 사탄에게서 구출되었다.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으로 옮겨지는 것은 바로 우리에게 생명이 되시는 아들 안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은 하나님의 뜻의 핵심적인 한 방면이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에는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라는 한 분과 십자가라는 한 길만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 안에서 그리스도께 만물 가운데 첫째 위치, 으뜸의 위치를 드려야 한다.<br/><br/>왕국의 실재 안에 살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 편에 둠으로 영적 전쟁을 해야 하고 하나님의 왕국 안에서 사랑하시는 아들을 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KuOtn3J8_6ca5a656cb9e5d2bbea9c4ea4dcfe1b1a9d0da3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KuOtn3J8_6ca5a656cb9e5d2bbea9c4ea4dcfe1b1a9d0da38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<br/>메시지 5 왕국 복음을 전파하고 민족들을 주님의 제자로 삼음<br/><br/>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왕국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고 나라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증인이 왕국이라는 단어를 잘못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라와 왕국은 다르다. 나라는 영토와 주권과 국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라는 많은 것으로 조직화되어 있다. 그러나 왕국은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동물의 나라라고 하지 않고 동물의 왕국이라고 하며 식물의 나라라고 하지 않고 식물의 왕국이라고 한다. 이처럼 왕국은 생명과 관련이 있다.<br/><br/>왕국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통치 영역이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왕국의 씨로 그분 자신을 뿌리시고 그 영역을 우리 온 존재 안으로 확장하고자 하신다. 이것이 왕국이다. 우리가 주님을 믿을 때, 왕국의 씨 곧 왕국의 유전자가 우리 안에 뿌려졌다. 우리는 이 씨가 우리 안에서 자라고 살게 함으로써 우리 안에서부터 밖으로 표현되게 하여 그분의 다스리는 영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br/><br/>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이 그리스도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육체 되심의 단계에서, 그분은 하늘에 속한 그분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왕으로서 사역하실 때 그분 자신을 의사와 목자와 수확의 주님으로 여기셨다. 우리 주님은 신분이 왕이시지만 사람들에게 의사와 목자와 수확의 주님으로 여겨지셨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 병들 뿐 아니라, 사실상 젊은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이 어느 부분은 아프고 병들어 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일종의 질병이다. 어떤 지체가 당신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낸다면 그것은 그에게 의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목자는 양 떼를 먹이고 푸른 풀밭으로 인도한다. 우리는 사람들을 의사이신 주님께로 이끌어야 할 뿐 아니라 목자이신 주님께로 이끌고 그들을 목양해야 한다.<br/><br/>또한 주님은 수확의 주님으로 여겨지셨다. 왕으로서 사역하실 때 그분은 결코 자신에 의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나 자신을 향해서 존재하지 않으셨다. 그분이 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에 의한 것이자 아버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 우리는 주님께서 스스로 무엇을 하지 않으신 것을 본다. 왕국의 실재 안에 살기 위해 우리는 동역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서 때로 우리는 많은 반대를 당한다. 겉으로 볼 때, 우리가 많은 복음지를 뿌려도 수확하는 것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렇지만 주님은 수확할 것이 많다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동역 가운데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수확할 것들을 발견할 것이다. 왕국 복음은 이 시대의 끝이 오기 전에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에게 증거가 될 것이다. 주님은 그분의 오심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스라엘이 회복되었고, 세계정세를 보면 성전이 건축되는 과정에 있으며, 적그리스도도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더 적극적인 면에서, 이 시대의 끝이 오기 전에 반드시 한 가지 일이 일어나야 한다. 그것은 바로 왕국 복음이 사람이 거하는 모든 곳 즉 땅끝까지 전파되는 것이다.<br/><br/>하늘에 속한 왕은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분의 권위를 주어 보내셨는데, 그것은 모든 민족을 그분의 제자로 삼아 왕국 백성이 되게 함으로써 오늘날 이 땅에 있는 교회인 그분의 왕국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민족들을 그분의 제자로 삼는 것은 그들을 그리스도의 죽음 안으로, 그분 자신 안으로, 삼일 하나님 안으로,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 주는 것이다. 침례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면 영역이 옮겨지는 것이다. 침례는 교회에 가입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영역이 옮겨지는 것이다. 민족들을 주님의 제자로 삼는 것은 그들에게 신성하고 비밀한 영역 안에 있는 신성한 진리들을 가르쳐서 그들이 예수님 안에 있는 실제대로 그리스도를 배우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을 그리스도 자신과 몸 안으로 침례를 주어야 할 뿐 아니라 신성한 진리를 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런 가르침이 바로 사도들의 가르침이다. 이런 가르침으로 가르칠 때 우리는 그들이 예수님 안에 있는 실재대로 그리스도를 배우도록 도와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실재란 주님께서 이 땅에서 사셨던 생활, 즉 자신에 의해 살지 않고 아버지에 의해 사는 그 실재이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는 실재대로 성도들이 진리를 배우도록 가르쳐야 한다.<br/><br/>누군가가 우리에게 왕국에 대해 묻는다면 우리는 적어도 왕국의 세 방면을 말해 주어야 한다. 그것은 곧 왕국의 실재와 외형과 출현이다. 왕국의 실재는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에 있고, 왕국의 외형은 마태복음 13장에 있으며, 왕국의 출현은 마태복음 24장과 25장에 있다.<br/><br/>마태복음 13장에 있는 왕국의 외형 부분에서 주님은 왕국에 대해 깨닫는 이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듣기는 들어도 결코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결코 알지 못한다. 그러나 회복 안에서 우리는 왕국에 대해 들은 것을 깨닫고 보았다.<br/><br/>주님의 회복은 점진적이다. 마르틴 루터는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주님은 모든 성직 계급을 내려놓은 한 무리의 형제들을 통해 왕국이라는 진리를 회복하셨다.<br/><br/>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두 강도가 그분의 양쪽에서 함께 못 박혔다. 처음 세 시간 동안 많은 이가 그분을 모욕하고 두 강도도 그분을 모욕하였다. 그러나 한 강도는 다른 한 강도에게 &#034;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일에 대해 마땅한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분은 잘못하신 것이 아무것도 없으십니다.&#034;라고 하면서 주님의 왕국에 들어가실 때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말씀드렸다. 그때 주님은 “오늘 그대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날 이 강도는 간단히 몇 마디를 하여 구원을 받았다.<br/><br/>이 강도와 비교되는 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사울이고 나중에 바울이 되었다. 본래 그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지만 주님을 받아들여 구원을 받고 왕국을 위해 살았다.<br/><br/>왕국이 대단히 중요했기 때문에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왕국에 대해 보충 수업을 해 주셨다. 사도 바울은 뒤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을 향해 달리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디모데후서에서 그는 자신이 선한 싸움을 싸웠고 달려갈 길을 다 달렸으며 자신을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br/><br/>여기 두 사람이 있다. 강도와 바울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구원받은 그 강도와 왕국을 향하여 달음질한 바울을 똑같이 대우하신다면 불의한 분이 되실 것이다. 우리는 왕국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br/><br/><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2943867597_wfVUqhMI_d5360874b46d00fc97bbc4379f52997f7b856f47.png" alt="" class="img-tag "/><br/><br/>마지막으로 &#039;왕국&#039;이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51장으로 되어 있는데. 마지막 장의 제목은 &#039;넉넉히 왕국에 들어감&#039;이다. 앞으로 51일 주가 남았는데 우리가 매주 한 장씩 추구한다면 넉넉히 왕국의 출현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는다. (끝)]]></description>
	<dc:creator>유혜민</dc:creator>
		<dc:date>Wed, 07 Jan 2026 06:48: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국에서 온 유학생들과 지체들을 위한 연말 특별한 모임!!</title>
	<link>https://churchinseongnam.kr/bbs/board.php?bo_table=blending&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12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사무엘관에서, 최근에 구원받은 유학생들과 외국에서 온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특별한 연말 섞임 집회가 있었습니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YuDgOIQy_3cd86547ef6861eda49722cac6f154242eb6ee94.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2943867597_YuDgOIQy_3cd86547ef6861eda49722cac6f154242eb6ee94.jp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YuDgOIQy_3cd86547ef6861eda49722cac6f154242eb6ee94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PVLt0qpz_f8796c04ab7f7600bc46956476a2d7696460304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PVLt0qpz_f8796c04ab7f7600bc46956476a2d76964603042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ExS2pQG4_d9e14b4a01248d36f3a5cc5da93cf2bf281616c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ExS2pQG4_d9e14b4a01248d36f3a5cc5da93cf2bf281616c0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자매님들이 준비한 애찬으로,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wGb0iKkz_86e0a52cf4839f179ea4c83948c873ac8e2a5c34.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wGb0iKkz_86e0a52cf4839f179ea4c83948c873ac8e2a5c34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M4uGqbTz_86e0a52cf4839f179ea4c83948c873ac8e2a5c34.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M4uGqbTz_86e0a52cf4839f179ea4c83948c873ac8e2a5c34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Kbw9grL6_d7207966bd5515ca06bc47dce21de68c132dd85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Kbw9grL6_d7207966bd5515ca06bc47dce21de68c132dd855_600x490.jpg" alt="" class="img-tag "/></a><br/><br/>풍성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nYG5x8F9_2ee66f2f7ce4afa1203e8970a378b526801314a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nYG5x8F9_2ee66f2f7ce4afa1203e8970a378b526801314a7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선물도 받으며,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fdEsJrzU_4df33577429f71b181b2774b55b12aa01ebd34b4.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fdEsJrzU_4df33577429f71b181b2774b55b12aa01ebd34b4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소그룹으로 섞이며,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m7pQyAro_65b27b367683f2d4ae54f6c83d7619b9a8b8f33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m7pQyAro_65b27b367683f2d4ae54f6c83d7619b9a8b8f330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찬송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86lmayvz_9a67afe5bd50cdeb3ee7b0f5e1ac5a3bd2793cb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86lmayvz_9a67afe5bd50cdeb3ee7b0f5e1ac5a3bd2793cb7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몽골, 베트남,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아프리카 부룬디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과 외국에서 온 형제자매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r/><br/>외국에서 온 지체들의 간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br/><br/>몽골 유학생 자매님은 3년 전에 자매님들을 만난 것이 너무나 큰 축복임을 간증하였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결을 통하여 도움을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br/><br/>결혼해서 한국에 생활한 지 10년이 넘은 한 자매님은 주님 안에 있는 자매님의 목양을 통해 하나님의 왕국과 의를 구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 해 주신다는 것을 체험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br/><br/>부룬디에서 와서 신학을 공부하다가 회복에 연결된 형제님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간증하였습니다.<br/><br/>함께 봉사하는 형제님들의 교통은 다음과 같습니다.<br/><br/>1. 우리가 어느 나라에서 왔든지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br/>2. 우리가 학업을 위해 왔든지, 돈을 벌기 위해 왔든지 우리의 모든 이동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br/>3. 한국에서는 나그네와 체류자의 신분일지라도, 우리의 참된 거처 곧 안식처는 하나님이며 교회입니다.<br/><br/>한마음 한뜻으로 동역 안에서, 나그네와 체류자로 있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모일 때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참석자들이 만족하는 특별한 집회가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유혜민</dc:creator>
		<dc:date>Sun, 28 Dec 2025 20:33:28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베 교회에서 주님이 행하신  큰일</title>
	<link>https://churchinseongnam.kr/bbs/board.php?bo_table=blending&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TX7syZSfUI/?autohide=1&vq=hd720&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고베 교회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큰일 <br/><br/>2025년 10월 4일부터 8일까지의 추석 연휴를 이용하여 성남(10명), 인천(8명), 광명(2명), 서울(1명), 대전(1명), 이렇게 총 22명의 형제자매들(청년직장인 10명)이 일본의 고베 교회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섞임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OYWsHSFD_e01a73a42f94e00aa01276fac345973ad102ed5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2943867597_OYWsHSFD_e01a73a42f94e00aa01276fac345973ad102ed56.jp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OYWsHSFD_e01a73a42f94e00aa01276fac345973ad102ed56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1. 열매를 맺고 목양하는 교회생활<br/><br/>7개월 전부터 항공권을 예약하고, 수차례 교통을 통해 고베 교회 봉사자와 일정을 잡고, 10월 4일부터 8일까지의 고베 교회 방문이 시작되었습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HyOuNr5M_83e2636cd96273cf1af712f6b6a6adbae5b277ca.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HyOuNr5M_83e2636cd96273cf1af712f6b6a6adbae5b277ca_600x815.jpg" alt="" class="img-tag "/></a><br/><br/>첫날 저녁에 도착한 우오자키 집회소는 고베 교회의 일곱 개 집회소 중 가장 큰 규모이며 1층부터 3층까지 30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고베 교회뿐 아니라 한국의 안산 교회 및 제주 교회 23명과도 좋은 섞임을 가졌습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vZHC7cyo_df64a2357ff17d95491c2bdcc768b9cf04c8aab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vZHC7cyo_df64a2357ff17d95491c2bdcc768b9cf04c8aab2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산노미야 집회소는 “God so loved the world”라는 문구가 쓰인 4층 건물인데, 1층은 지역 집회 장소, 2층은 봉사자 가정, 3–4층은 형제자매의 집 또는 접대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른 여섯 개 집회소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TkDfy74n_df64a2357ff17d95491c2bdcc768b9cf04c8aab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TkDfy74n_df64a2357ff17d95491c2bdcc768b9cf04c8aab2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산노미야 집회소 2층에 살고 있는 다카시 형제님은 아침 6시 반에 출근하여 저녁 8시에 퇴근하지만 모든 집회에 참석하며 책임 봉사를 맡고 있습니다. 그의 아내인 나나에 자매님(아들 18세, 딸 15세)은 저희가 방문한 4박 5일간 매일 아침 식사를 준비한 뒤에. 곧바로 두세 명과 각각 5분씩 아침 부흥을 했습니다. 자매님의 생활이 곧 목양이었고, 목양이 곧 자매님의 생활이었습니다. 이것이 고베 교회를 보여 주는 하나의 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OYTWD1sB_fa816a2b361e1e7cb746651fd627f6e2ff573e8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OYTWD1sB_fa816a2b361e1e7cb746651fd627f6e2ff573e85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작년에 고베 교회의 성도 수는 172명이었는데, 올해 목표 200명을 초과하여 현재 204명이 주일 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목표 인수를 조기에 달성한 셈입니다. 올해 침례를 받은 53명 중 3분의 2가 교회 안에 남아 있다고 합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z9gbwEDF_fa816a2b361e1e7cb746651fd627f6e2ff573e8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z9gbwEDF_fa816a2b361e1e7cb746651fd627f6e2ff573e85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현재 임홍 형제님 등 대만 동역자들의 도움으로, 일본 교회들은 한국 교회들처럼 실지로 복음 대상자 다섯 명 내지 열 명의 명단을 작성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그들이 구원받으면 소그룹에서 목양하며, 다음 세대를 온전하게 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br/><br/>섞임의 시간에 이런 교통이 있었습니다.<br/><br/>&#034;주님의 생명을 가진 모든 사람은 두 가지 기능, 즉 열매를 맺고 양을 먹일 수 있습니다.&#034;<br/>&#034;어떤 봉사를 하든지 열매 맺기와 양을 먹이는 것이 없다면, 교회의 봉사는 비어 있는 것입니다.&#034;<br/><br/>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저희도 방문 기간 동안 신고베역에서 &#034;사람마다 주 예수 필요해!&#034;, &#034;난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니&#034;라고 찬송을 부르며 복음 전파에 동참했습니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Jy9B8hNI_9f5b299cfcb572168cd1a57d9323a40ed6061e5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Jy9B8hNI_9f5b299cfcb572168cd1a57d9323a40ed6061e56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2. 고베 교회의 특징들<br/><br/>주님의 축복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고베 교회는 매년 10% 이상의 증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베 교회가 복음의 풍성한 열매를 맺고 많은 이를 목양하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이면의 수고가 있었다고 봅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그것을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특징들이 주님께서 고베 교회에서 행하신 큰일이 아닌가 합니다.<br/><br/>첫째, 거의 대부분 직장인이 기도 집회에 참석합니다. <br/><br/>유리키 형제님은 교회 안에 본을 세우는 것이 주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부담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 제약회사 부사장으로 일할 때 그는 동료들과의 골프 약속을 거절하고 모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런 본은 이후에 바쁘다고 핑계를 대는 청년직장인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도 집회로 인도했다고 합니다.<br/><br/>둘째, 계층별로 봉사하지만 전체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봉사합니다.<br/><br/>&#034;교회에는 여러 봉사가 있다. 캠퍼스 일, 어린이 일, 청소년을 위한 일, 청년을 위한 일, 생명, 진리, 재정 등이 그것이다. 여러 일 있지만, 교회 전체를 경영해야 한다. 한 부분만 관심해서는 안 된다. 한 사람이 캠퍼스 봉사를 책임질 수도 있지만 그는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 We must see entire view and should discuss.&#034;<br/><br/>셋째, 인수 증가의 90%가 자매님들에게 달렸습니다.<br/><br/>리 형제님은 열매 맺기와 어린양을 목양하는 일에서 자매들의 역할이 90%를 차지한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고베 교회는 이 방면에서 자매들의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었습니다.<br/><br/>&#034;일본 회사는 남자가 임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내가 부사장일 때 우리 팀은 10명의 임원 중 8명이 여성이었다. 성별이 아니라 역량과 기능에 따른 것이었다. 교회 안에서도 자매들의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 회사로 말하면 자매들은 마치 영업부와 같다. 각 지역마다 직장에 가지 않는 전업주부가 있어야 한다. 이들은 전시간 봉사자처럼 시간을 낼 수 있다.&#034;<br/><br/>넷째, 주일 집회를 세 번 합니다.(거의 20년)<br/><br/>&#034;총인구에서 기독교인 비율은 일본이 0.5%이고 한국이 24%이다. 일본의 기독교인들은 1년에 2, 3번만 교회 집회 참석해도 만족하는 분위기이다. 일본의 이러한 상황과 분위기를 고려하여 고베 교회는 주일마다 주님의 상 집회를 세 번 한다.<br/><br/>오전 주님의 상 집회는 100분인데, 가능하면 성도들이 오전 집회에 참석하도록 격려한다. 시간이 넉넉하여 모두가 충분히 누리고 각 사람이 신언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해방되고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br/><br/>오후 주님의 상 집회(2020년부터)는 60분인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힘든 청소년들을 위한 집회이다. 저녁 주님의 상 집회(2008년부터)도 60분인데, 주일에도 일하는 청년직장인들을 위한 집회이다.&#034;<br/><br/>* 참고로 둘째, 셋째, 넷째 특징은 안산 교회가 고베 교회와 교통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br/>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3s7jVS6I_9f5b299cfcb572168cd1a57d9323a40ed6061e5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3s7jVS6I_9f5b299cfcb572168cd1a57d9323a40ed6061e56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또 한 가지 독특한 것은 일곱 지역 전체가 주일 아침마다 영상 통화로 35분 동안(8:40-9:15) 신언을 위한 예비 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일곱 지역이 돌아가면서 그 주의 말씀의 부담을 교통합니다. <br/>[화면에 있는 민윤숙 자매님(고베에서 신칸센으로 2시간 떨어져 있는 시모노세키 시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음)은 이번 섞임에서 한-일 통역을 해 주셨음]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xkMrz74N_7f0bf77df4db8b0ff32389472eca51ed92645e8e.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xkMrz74N_7f0bf77df4db8b0ff32389472eca51ed92645e8e_600x450.jpg" alt="" class="img-tag "/></a><br/><br/>3. 1,000명이 모일 수 있는 집회소를 준비 중임<br/><br/>도쿄에는 와세다대학 근처에 6층짜리 집회소가 있는데, 전국에 있는 성도 2,00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간사이 지역(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시가, 와카야마 등을 포함함)은 전체가 함께 모일 수 있는 집회소가 없습니다. 임홍 형제님은 오사카와 고베 사이에 1,000명 모이는 집회소가 필요하다고 교통하셨습니다.<br/><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v1IWdR3K_7f0bf77df4db8b0ff32389472eca51ed92645e8e.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v1IWdR3K_7f0bf77df4db8b0ff32389472eca51ed92645e8e_600x800.jpg" alt="" class="img-tag "/></a><br/><br/>4. 섞임의 유익<br/><br/>이번 일본 교회 방문은 참으로 리 형제님의 말씀이 실감 나는 섞임 여행이었습니다. 리 형제님은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가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이고, 하나님–사람의 생활이며, 교회 간의 섞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br/><br/>고베 교회는 계시의 고봉을 열심히 추구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에 열정적이며 섞임에 열려 있습니다.<br/><br/>* 연말까지의 교회 방문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br/><br/>10/17-19<br/>뉴질랜드의 오클랜드 교회 및 해밀턴 교회 12명의 고베 방문<br/>10/31–11/3<br/>한국의 안동 교회 및 구미 교회 9명의 고베 방문<br/>11/28–12/1<br/>한국의 강릉 교회의 고베 방문(20명~30명)<br/>12/5–8<br/>한국 형제자매들의 고베 방문(청소년 25명, 봉사자 5명가량)<br/>12/27–1/3<br/>겨울에 청소년들의 대만 방문<br/><br/>5. 일본 교회들와 한국 교회들이 섞일 때 <br/>한 새사람의 실재가 더 나타나게 됨<br/><br/>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한국의 동역자들과의 교통에서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그때 제가 통역했습니다).<br/><br/>“일본은 한국과 가깝습니다. 한국에 있는 여러분은 왜 대만 교회들은 많이 방문하면서 일본 교회들은 별로 방문하지 않습니까? 한국과 일본은 어떤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본 교회들을 많이 방문한다면 한 새사람의 실재가 더 나타날 것입니다.”<br/><br/>2년 전에 성남 교회의 청년,직장인 14명이 고베 교회와 도쿄 교회를 방문했을 때 도쿄 교회에서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034;주님께서 인도하신다면 2년에 한 번 일본을 방문하기 원합니다.&#034; 이 선포가 2027년에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유혜민br)<br/><br/>간증 1 기도 집회에 거의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참석함<br/><br/>일본 고베 교회 방문을 통해 섞임의 실재를 누렸습니다.<br/>고베 교회는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몸안의 교통에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가는데, 하나된 교회구나를 느꼈습니다.<br/>형제 자매님들의 생활은 교회 안에 단체적으로 움직이는 몸의 생활을 살고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은 것은, 기도 집회에 거의 모든 고베교회 형제 자매님들이 참석하여, 집회를 강화하고, 집회가 끝난후 서로 연락하여 기도와 목양을 하며, 양떼를 보살피고, 강화하고 있는 실재를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양떼를 목양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섞임은 우리의 시야를 넓힙니다. 섞임은 우리를 몸의 건축으로 이끕니다.(진종율br)<br/><br/>간증 2 누림과 부흥, 목양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됨<br/><br/>이번 일본 교회방문을 통해 누림과 부흥, 목양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았습니다. 귀국하고 휴식 중 고베집회소에서 주신 아침의 맛이 생각이 자꾸 났습니다 그래서 그때 해주셨던 프렌치토스트을 먹기 위해 유명한 프렌치토스트집을 찾았지만 그 화려한 토스트보다 그때 해주셨던 토스트만이 생각이 났고 그 때 알았습니다. 제가 그리워하는 것은 오로지 그 아침식사 만이 아닌 지체들이 주신 목양이었다는<br/>것을요. 그 어떠한 보상도 없이 지체들을 위한 마음만으로 봉사를 하고 언어가 통하지 않아 불편하지만 찡그림 없이 저희를 목양하는 것을 보고 항상 보상을 바라던 저를 돌이켰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에 살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지만 똑같이 주예수님을 외치고 지체들을 목양하고 부흥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주님의 뜻이 있다면 다른 지체들을 목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이지윤sr)<br/><br/>간증 3 주일이 말 그대로 주님의 날이었습니다.<br/><br/>일본 고베 교회와의 섞임에서 처음 놀라웠던 부분이 주일이 말 그대로 주님의 날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7개의 집회소가 줌으로 함께하는 준비 집회가 있고 오전 9시 30분에 각 집회소에서 하는 집회가 있으며, 집회가 끝나면 복음지를 가지고 복음 활동을 하고, 저녁 집회가 또 있습니다. 평일에는 아침 저녁으로 전화를 통해 only 복음과 목양에 집중합니다. 일본인들의 진지하고 근면하며 철저하게 일하는 습관이 교회 생활에도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br/>또 다른 부분은 제가 묵었던 집회소의 봉사자 자매님에게서 받았던 인상적인 느낌이었습니다. 피아노 반주를 하고 반주가 끝나면 너무나도 환한 얼굴로 수화로 통역을 하였는데, 어떤 자매가 그 점에 대한 칭찬을 하면 본인도 다른&nbsp; 교회들의 방문이 많아서 그 자매님도 주님께 불평할 때가 있다면서 주 예수! 주 예수! 하며 쌀을 씻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주님을 누리면서 표현하는 생활이 봉사로 이어지는 참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br/><br/>앞으로의 교회 생활에 있어서, 저도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고베 교회가 주님의 축복 속에 더욱 더 부흥하기를 기원합니다.(김영심sr)<br/><br/>인천, 광명, 대전, 성남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섞여 10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일본 출발 이틀 전에 횡단보도에서 차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던 저는, 일본 여정에 집중해야 할지, 일본 여정을 포기하고 사고의 처리에 집중해야 할지 선택 가운데 있었지만, 지체들의 관심과 돌봄으로 인해 일본 여정에 더 유익이 있을 거라 여겨 일본 여정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br/><br/>4일 오전, 성남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인천에서 다시 고베로 이동하는 동안 알지 못하는 얼굴들이 많았지만, 어색하다는 느낌이나 별다른 걱정 없이 자연스럽게 섞였던 것 같습니다. 고베 교회에 도착해, 먼저 일본에 와있던 안산, 제주 교회 지체들과 섞여 고베 교회 지체들과 섞임을 가졌고, 주일 집회를 마친 후, 본격적인 일본 관광 일정으로 이어졌습니다.<br/><br/>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함께하는 여행은 교회 생활과 동역의 작은 축소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지 못하는 길을 함께 걷는다는 건, 자신의 관념과 어떠한 부분들을 어느 정도는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하며, 봉사하며 리드해 주는 이들을 존중하고, 다소의 실패가 있어도, 소통하고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아름다운 동행이 있을 때, 여정도 아름답게 끝마치게 됩니다.<br/><br/>이번의 일본 여정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고 접대해주신 고베 교회 지체들과, 돌아갈 일정까지 늦추고 이끌어 주었던 한 부부와, 인천에서부터 동행했던 한 가정의 노고로 인해 익숙하지 않았던 일본의 지리와 지하철의 이동에 어려움이 없었고, 함께 섞였던 형제님과 자매님들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인해, 4박 5일간의 여정이 아름답게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동행이 각자 일상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지속되기를 갈망합니다.(강X일br)]]></description>
	<dc:creator>유혜민</dc:creator>
		<dc:date>Sat, 11 Oct 2025 13:29:51 +09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 섞임 여행(뉴욕, 뉴저지, 애너하임)</title>
	<link>https://churchinseongnam.kr/bbs/board.php?bo_table=blending&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OhX6JVRg_9800b95d3a1cab4f17c4b938b0cc7f7e256f4e0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OhX6JVRg_9800b95d3a1cab4f17c4b938b0cc7f7e256f4e02_600x450.jp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OhX6JVRg_9800b95d3a1cab4f17c4b938b0cc7f7e256f4e02_600x45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p><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ke4pUmvP_3f31219eaa43e888c76b0eaebd26be1430be6d4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ke4pUmvP_3f31219eaa43e888c76b0eaebd26be1430be6d47_600x45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p><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PMphVSkW_3f31219eaa43e888c76b0eaebd26be1430be6d4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PMphVSkW_3f31219eaa43e888c76b0eaebd26be1430be6d47_600x80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p><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gzE6yHXf_dd1b643fc0e4d86e8e4e9d15caa547ae80687b8b.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gzE6yHXf_dd1b643fc0e4d86e8e4e9d15caa547ae80687b8b_600x80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p><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qBiPy7no_dd1b643fc0e4d86e8e4e9d15caa547ae80687b8b.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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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1N8uERyb_c564986910ff51f121bc574767795858e8ab8e1f.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1N8uERyb_c564986910ff51f121bc574767795858e8ab8e1f_600x45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p><a href="https://churchinseongnam.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blending%2F2943867597_OFG1xvJB_c564986910ff51f121bc574767795858e8ab8e1f.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churchinseongnam.kr/data/file/blending/thumb-2943867597_OFG1xvJB_c564986910ff51f121bc574767795858e8ab8e1f_600x80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지난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복음서원 형제자매님 여덟 명과 성남 교회 성도 두 명이 미국 섞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br/>(밑에 동영상 공유 주소가 있습니다)<br/><br/>‘미국을 보려면 뉴욕에 가 보아야 한다’는 봉사자 형제님의 교통에 따라, 지난 겨울에 갔던 팀과 마찬가지로 저희 팀도 뉴욕을 방문하고 뉴저지에 있는 페어론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br/><br/>* 뉴욕 <br/><br/>뉴욕은 참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 같았습니다. 미국의 자유와 정신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 현란한 도시의 심장인 타임스퀘어, 클래식한 뉴욕의 중심부인 록펠러센터, 그리고 미국의 자존심을 다시 세운 911메모리얼 등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전에 복음서원에서 근무했던 이옥녀 자매님과 남편 이상범 형제님, 홍효선 자매님께서 저희에게 이 모든 명소를 보여 주기 위해 수고해 주셨습니다. 저희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아 주신 그분들의 헌신적인 돌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br/><br/>* 페어론 교회와의 섞임<br/><br/>페어론 교회의 형제자매님들께서 헌신적으로 저희를 섬겨 주셔서, 여행 기간 내내 참으로 평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몸의 풍성과 실재를 함께 체험하게 되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br/><br/>페어론 교회는 특히 30세에서 50세 사이의 젊은 한인 형제들 십여 명이 중심이 되어 교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의 신언은 사역의 말씀에 근거한 성경 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교회 집회의 보편적인 실행으로 보였습니다. 인도하는 형제님은 폴 한 형제님의 도움을 받아 이러한 실행을 배우게 되었다고 간증하셨습니다. 또한 자신은 아직은 어린 데다 노련하지 않지만 사역의 말씀의 풍성 안에 깊이 들어가 진리로 조성되기를 갈망한다고 교통해 주셨습니다. <br/><br/>뉴저지(New Jersey)의 영어 약자는 N.J.인데, 그곳으로 이주하신 어떤 자매님께서 교통하시기를, 새 예루살렘(New Jerusalem)도 영어 약자로 N,J.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뉴저지 페어론 교회에서 새 예루살렘을 실지로 미리 맛보았습니다.<br/><br/>* 애너하임 훈련 <br/><br/>뉴저지 페어론에서는 형제자매님들의 가정에서 따뜻한 사랑의 접대를 받았고, 애너하임 훈련에서는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이 활용되는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함께 숙식하며 좋은 섞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br/><br/>미국을 방문하며 많은 변화가 있음을 목격했습니다. 특히 회복의 2세대인 젊은 대학생과 청년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대만에서는 오래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마다 평균 약 650명이 훈련과 섞임 여행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심은 대학생들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는 177명의 형제자매가 훈련을 참여했는데, 절반 이상이 대학생과 청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음 세대에 대한 소망과 관심을 보았습니다. 실지로 어느 지방에 있는 교회는 이에 대한 비용의 절반을 수 년째 공급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봉사하는 형제님들이 다소 참여하지 못했지만 청년 이외에도 많은 자매님의 참여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br/><br/>1) 일곱 절기에 참여하는 것의 가치를<br/><br/>&lt;레위기 라이프 스타디&gt;에서 리 형제님은 여름 훈련과 같은 일곱 절기(신 16:16)에 참여하는 것의 가치를 이렇게 교통하신 적이 있습니다.<br/><br/>“이 절기들은 우리가 주님 앞에서 기뻐하는 시간이고,<br/>우리가 단체적으로 그리스도의 풍성을 흡수하는 시간이며,<br/>우리의 일상적인 교회생활을 위해 공급을 받는 시간입니다.”<br/><br/>2) 3시간 공동 추구<br/><br/>저희는 숙소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전날 들은 메시지에 관해 교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 집회마다 배부되는 질문지를 들고 모두가 질문하고 답변하면서 함께 진리의 깊이 안으로 들어갔는데, 너무나 풍성하고 진리로 조성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비디오 집회에 참석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방식의 진리 추구가 우리에게 꼭 필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br/>이 유익을 더 많은 청년들도 누릴 수 있도록 그들을 더욱 격려하여 훈련에 참여하게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하루는 추구를 일찍 마치고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헌팅턴비치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 또한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br/><br/>3) 말씀에 근거한 신언<br/><br/>애너하임 훈련에서는 계시의 말씀을 열어 주는 메시지도 귀했지만, 테스트와 간증 시간에 실행하는 1분 신언의 공급이 매우 넘쳤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이 교통하는 내용에 성경 절을 함께 제시하여 말씀에 근거한 신언이 되도록 인도하는 점도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br/><br/>* 애너하임 교회<br/><br/>애너하임 교회는 약 700명의 성도가 다섯 개의 집회소에서 모이고 있는데, 그중 세 곳은 한인 성도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한인 성도의 수는 약 120명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애너하임 교회 제3집회소에서 함께 모였고 많은 대학생과 청년의 신언을 통한 풍성한 공급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곳에서 봉사하는 형제님께서 이런 섞임 집회는 애너하임에서의 13번째 훈련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섞임은 너무나 큰 공급과 유익이 있었습니다.<br/><br/>이번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 느낀 모든 것이 우리의 조성이 되고,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br/><br/>* 그레이스 테라스<br/><br/>마지막 날에는 위트니스 리 형제님의 묘비가 있는 그레이스 테라스를 방문하였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의 양편 벽에 찬송이 새겨져 있었고, 보좌와 같아 보이는 돌무더기로부터 생명수의 강과 같이 물이 흐르는 곳이 있었습니다. 조금 떨어져 있었지만 사방으로 올리브나무가 심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간 형제자매님들이 리 형제님의 묘비를 30분 정도 찾아 보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른쪽 한 코너에서 발견하고 우리는 매우 기뻤습니다. 비록 위트니스 리 형제님께서 이 땅에서 많은 일을 하시고 하나님-사람의 생활을 하셨지만 결국은 보통 사람과 같이 땅에 묻혔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br/><br/>LSM 견학<br/><br/>또한 리빙 스트림 미니스트리에서 저희의 방문 소식에 기뻐하며 견학하도록 인도해 주셨고, 사역의 말씀은 이미 열렸으니 이제는 확산시킬 때라고 교통해 주셨습니다. 그곳 형제님들이 미국식 저녁 식사도 대접해 주셨습니다. 모든 인도와 안배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br/><br/>미국 섞임 여행(25.6.25-7.8)-동영상<br/><br/>U.S. Blending Trip(1) : New York, New Jersey<br/><A HREF="https://youtu.be/YKEzLiUFc0w?si=Xwydgbyjj1FnYZjT"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youtu.be/YKEzLiUFc0w?si=Xwydgbyjj1FnYZjT</A><br/><br/><br/>U.S. Blending Trip(2) : Blending with the Church in Fair Lawn , NJ<br/><A HREF="https://youtu.be/93ktGY3ljK4?si=QD3YW_HiMlORmZ8l"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youtu.be/93ktGY3ljK4?si=QD3YW_HiMlORmZ8l</A><br/><br/>U.S. Blending Trip(3) : Anaheim<br/><A HREF="https://youtu.be/n5sTmxzzfWc?si=eX1RrE6sCwoxZ4eo"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youtu.be/n5sTmxzzfWc?si=eX1RrE6sCwoxZ4eo</A><br/><br/>U.S. Blending Trip(4) : All travel photos - <A HREF="https://youtube.com/watch?v=nJNi79sLo5g&si=soksf92Zuk0C_Dcr"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youtube.com/watch?v=nJNi79sLo5g&si=soksf92Zuk0C_Dcr</A><br/><br/>* 영상 1-3은 &#039;가&#039;로로, 영상 4는 &#039;세로&#039;로 보아야 전체 화면이 보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유혜민</dc:creator>
		<dc:date>Sat, 12 Jul 2025 18:16: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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