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겨울 전국 중고등부 온전하게 하는 훈련 간증 및 소감

다음세대

다음세대는 회복의 장래! 시대를 전환하는 사무엘과 같은 다음세대

2026년 겨울 전국 중고등부 온전하게 하는 훈련 간증 및 소감

조은일 0 98

지난 1월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간 사역원에서 전국 중고등부 온전하게 하는 훈련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다녀온 학생들의 간증 및 소감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모든 괴롭고 힘든 문제에서의 해답은 성경 말씀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왕국 백성의 본성을 따르게 되면, 사탄에게서 오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주님 만으로 채워지게 되어 마음에 안식과 평안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지체를 위해 기도하고 항상 의지하며 용서할 때, 주님과 더 가까워지며 합당한 교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말씀을 읽고 훈련해야 합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저는 마음 속에 있던 상처가 회복되었고, 영 안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56일의 훈련 뿐만 아니라 평생을 주님께 바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훈련에 있다보니 세상에서 사랑했던 옛것들을 내려놓게 되었고, 사탄을 이겨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준비되고, 주님을 더 누리기 위해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예비중 이선민 자매

 

제가 감기가 심해져서 일정을 다 못 끝내고 일찍 빠져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처음 훈련에 왔을 땐 성남교회 중에 저랑 같은 방이 한 명도 없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룸메이트가 된 다른 교회 친구들이 제 생각보다 좋아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예비중 이규환 형제

 

56일의 긴 시간 동안 다른 지방의 형제들과 함께 주님을 누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왔으면 좋겠고, 또 참여하겠습니다. - 1 홍동욱 형제

 

마태복음 513, 14절에서 여러분은 땅의 소금입니다. 그러나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겠습니까? 더 이상 아무 쓸모없어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산 위에 있는 성은 숨겨질 수 없습니다.” 이 구절을 누렸는데 이 땅의 인류의 상태는 부패로 가득하기 때문에 우리는 소금으로 절여질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빛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제 주님 안에서 빛이며, 반드시 빛의 자녀답게 행해야 합니다. 아멘! 빛의 자녀답게 행하길 훈련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영 안으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마음에서 자라심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실 때, 우리는 땅의 소금과 세상의 빛이 될 것입니다. 아멘! - 2 김도훈 형제

 

오 주 예수님! 이번 훈련에서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씀하실 때 여분의 그릇에 기름을 준비하는 현명한 처녀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주님께 마음을 열고 입을 열어서 열린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인격이신 주님을 매일 누려야 합니다. 이런 온전케 하는 훈련 때 뿐 아니라 매일매일 주님을 담고 누림으로 주님이 오시는 그날 현명한 처녀로 발견되기를 원합니다! - 2 신온유 형제

 

이전까지는 다른 지역에서 온 형제들과 섞일 기회가 많이 없었지만, 이번 온전케 하는 훈련을 통해 지방의 다른 형제들과도 친해지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저는 생명 훈련 시간에 주님을 만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 안은결 형제

 

아멘! 우리는 왕국을 보상으로 얻기 위해 천국의 실재 안에서 살아야 하고, 현명한 처녀처럼 우리의 그릇에 기름을 채워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한 달란트를 받은 노예가 아닌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을 받은 노예처럼 주님의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제가 왕국을 보상으로 얻기 위해 천국의 실재 안에 살고, 그릇에 기름을 채우고 주님의 은사를 사용하기 원합니다. - 2 이대건 형제

 

아멘! 이번 훈련 안에서, 생명 훈련 시간에 지체들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한 명 한 명 서로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해 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른 지체를 위해 기도할 때, 정말 제 영이 충만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3 김혜리 자매

 

생명 훈련 때 다른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기도를 처음 해봤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혼자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영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3 박예루 자매

 

여러 지방의 지체들과 섞이고 생활하는 과정에서 서로 공급하며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온훈의 주제인 왕국에 대해 배울 때, 왕국의 이상이 있어야 하고, 왕국 생명을 관심해야 하며 왕국 생명이 자라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왕국 백성으로서 우리 안에 있는 왕국 생명을 살아야 하고 이 생명 안에서 자라야 합니다. 신성한 생명으로 거듭났을 뿐 아니라 이 신성한 생명으로 생활하기 원합니다. - 1 김주은 자매

 

아멘! 오 주예수님! 주님 당신께 돌이킵니다! 이번 훈련 기간 중 다섯 번의 생명 훈련에서 비록 모든 시간 주님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진지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갔을 때 참된 위로와 회개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았습니다. “찬아 너는 안된다. 너로써는 안된다.” 주님! 사람의 생명으로는 그 무엇도 이룰 수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생명 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십니다. 모든 일을 저의 의지와 생각대로 행했던 과거를 회개하게 하시고, 당신 만이 일하실 수 있도록 제 자신을 내어드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 2 김 찬 형제

 

각 지방의 지체들과 한 방에 모여 누리고 섞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훈련에서 오후 자유 시간에 찬송을 누릴 수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지체들과 함께 찬송을 부르고 선포하고 누릴 때, 영이 충만해질 뿐 아니라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께 훈련하고 섞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 안상민 형제

 

이번 훈련을 통해서 다른 지방의 또래 형제들과 같이 방을 쓰고 친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상처를 받으면 마음에 담아두는 편이었는데, 이번 집회를 통해서 이러한 상처를 사탄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상처를 받아도 계속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빨리 털어내고 제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공과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2 황보광호 형제

 

이번 중고등부 온전케 하는 훈련은 다른 지역에서 온 지체들와 섞이는 기회가 많아서, 서로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집회 때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같이 큰 소리로 영을 해방하여 찬송을 부르며 너무 감동이 있었고 기뻤습니다. 또한 말씀을 전하신 형제님들을 통하여 우리가 세상에 대하여 눈 멀어야 하고 주님만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제일 와 닿았습니다. 매일의 생활 안에서 주님께 초점을 두기 원합니다. - 3 김기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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