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롬 10:13)

다음세대

다음세대는 회복의 장래! 시대를 전환하는 사무엘과 같은 다음세대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롬 10:13)

박기천 2 1016
인생길을 갈 때 사람들은 , 늘 푸르고 맑은 하늘과 꽃향기가 가득하며 , 비는 내리지 않고 항상 개어 있으며 , 항상 즐겁고 고통이 없으며 , 항상 편안하고 걱정이 없기를 바란다 . 그러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서 종종 환경이 사람을 숨 막히게 하고 우울함과 두려움과 무기력함과 분노와 시험과 절망으로 눌러 괴롭히며 애를 먹인다 . 간혹 갑자기 닥쳐오는 폭풍과 고난과 질병은 사람을 궁지에 빠지게 하고 밑도 끝도 없는 곤경에 처하게 한다 . 나갈 길을 찾기 위해 , 거의 모든 사람은 전통적인 신앙의 힘을 빌려 신령에게 빌기도 하고 점쟁이에게 점을 보기도 하며 재앙과 재난을 없애려고 한다 . 그러나 여전히 갈팡질팡하고 무기력하며 의심하고 불안해한다 . 다른 사람들은 오히려 곤경 때문에 돌이켜서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신 주님께 부르짖으며 생명의 생수를 얻고 만족과 안식을 얻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학문 , 부, 성취 , 형통함 , 복 , 평안 , 건강 , 기쁨 , 원만한 가정 등등이다 .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얻을지라도 속마음의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있다 . 어떤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공허함을 느낄 시간이 없을 뿐이다 . 또 어떤 사람들은 공허한 느낌을 억누르려고 일부러 자신을 바쁘게 만든다 . 그러나 모든 것이 고요해지면 즉시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 사실상 모든 사람에게는 공허한 느낌이 있다 . 부자들의 경우 더 그러하고 , 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교육을 덜 받은 사람들보다 더 자주 공허함을 느낀다 . 왜냐하면 사람은 돈이 없을 때는 돈이 있으면 자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을 추구하는 것이 자기 삶의 목표와 방향이 된다 . 그러나 일단 목표에 도달하면 , 그것이 별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전보다 더 공허함을 느낀다 . 어떤 사람들은 지식을 목표로 추구하여 대학에 가고 , 박사 학위를 하나만 아니라 둘씩이나 따려고 한다 . 그러나 일단 얻고 나면 이러한 것들도 여전히 그들의 깊은 속에 있는 공허함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것을 발견한다.

로마서 10 장은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 라고 말한다 . 공허함에서 구출되는 유일한 길은 주 예수님을 부르고, 그분을 믿고, 그분을 영접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공허함을 느낀다면,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께 이렇게 기도해 보라. “오, 주 예수님, 저는 공허합니다. 저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저의 영 안으로 오소서. 저의 마음에 오셔서 거하소서. 저를 채워 주소서. 주님, 당신께 활짝 엽니다. 저는 정말 당신이 필요합니다.” 주 예수님은 죽음과 부활의 과정을 통과하시고 공기나 라디오 전파와 같이 사람에게 가까이 있고 편리한 생명 주시는 영(고전 15:45)이시다.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입을 열어 공기가 들어오게 하는 것과 같고, 스위치를 켜서 라디오가 전파를 받아들이게 하는 것과 같다. 주 예수님을 부를 때, 그분은 여러분 안으로 들어오셔서 여러분의 영과 마음을 가득 채우실 것이다. 그럴 때 여러분은 참된 만족을 가질 것이다. 주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것을 보장하신다.

2020년 18일 토요일 저녁 송기곤 형제님-맹순희 자매님 댁에서 약 20여 명의 야탑, 판교 지역 청년직장인들이 섞임애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한주 간의 바쁜 직장생활 후 휴식이 필요한 토요일 저녁시간 이었지만, 참된 영과 혼의 휴식을 위해 몸 안의 섞임에 동참하였습니다. 맛있게 준비해주신 찜닭 요리를 먹고 나서, 2~3곡의 찬송을 부르며 달콤하신 주님을 음미했습니다. 특별히 함께 추구한 이번 메세지는 아주 유익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학문 , 부, 성취 , 형통함 , 복 , 평안 , 건강 , 기쁨 , 원만한 가정 또한 우리의 영원한 만족과 안식이 될 수 없으며, 우리가 영의 깊은 곳에서 부터 그분을 부르고 호흡할 때에 유일한 참된 만족과 안식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 우리는 세상의 어떠한 것을 성취하고 얻기 위해 이 곳에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다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당신 자신만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시고, 우리가 얻고 누려야 하는 분이십니다. 오 주예수님! 매순간 당신을 호흡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당신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가정과 냉장고를 열어 청년들을 목양해주신 형제님자매님께 감사합니다!
2 Comments
6대민윤경 01.20 10:51  
형제자매님들의 목양에 감사드립니다!
정성원 01.20 11:14  
주님. 이런 실행을 통해 더욱 흐르시고 청년들을 견고히 하시고 하나로 건축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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