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교통을 유지하기 위하여 생명이 사랑 안에서 씻겨 줌

오늘의 양식

그리스도의 부요함으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5주 교통을 유지하기 위하여 생명이 사랑 안에서 씻겨 줌

성남교회 0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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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주 양식 찬송 - 오 아버지는 소나무처럼(찬송가 11장)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에게서 왔다가 하나님께로 갈 것을 아시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겉옷을 벗어 놓으시고, 수건을 가져다가 직접 허리에 동여매셨다. 예수님께서 대야에 물을 부으신 후,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고, 허리에 동여매신 수건으로 닦아 주시기 시작하셨다.(요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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